모든 글에는
출처가 있습니다.
먼저 카테고리를 묻기보다 어떤 시스템·의사결정·Incident·외부 신호가 이 지식을 필요하게 만들었는지 보여줍니다.
시스템에서 시작합니다.
연결된 노트가 많은 시스템은 자연스럽게 드러나지만, 숫자는 순위가 아니라 맥락입니다.
Engineering record의 흐름
각 글에 만들어낸 시스템을 남겨두어 글에서 시스템으로, 시스템에서 글로 양방향 탐색할 수 있습니다.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eGovFrame) 실제 PR 사례와 리뷰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은 문제 발견부터 검증, 머지까지의 과정을 정리한 2026년 기여 가이드 발표자료를 소개합니다.
코드 생성이나 merge가 아니라 resolved invocation, CI, runtime evidence, post-state verification, portfolio status까지 연결해 OSS 변경의 완료를 증명한 OpenForge 적용 기록
Narwhal, Narwhal Portal, NFS Quota Agent, ldapium, kube-ready-box, ClusterDeck, Beluga, Beluga Manager, KubeMetal, OpenForge의 실제 소스와 문서 상태를 다시 검토하고, 문서 수가 아니라 Time to First Verified Success 중심으로 adoption journey를 재설계한 기록입니다.
Narwhal, NFS Quota Agent, KubeMetal, ldapium, OpenForge의 2026년 8월 현재 구현 상태를 실제 main과 검증 근거 기준으로 다시 정리했다.
여러 OSS의 공통 표준을 OpenForge로 관리하면서 ADR을 도입한 이유와 ADR → Standard → Automation → Adoption 구조를 정리합니다.
Projects, Project Detail, Notes, Tech Digest, Docs, Speaking까지 하나의 디자인 원칙으로 정리하고, AI를 실행 파트너로 활용해 실제 OSS 사이트에 적용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Bun migration 이후 main에 연속 변경이 발생했을 때 이전 Pages 배포가 취소되고 최신 revision이 배포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dasomel.github.io를 npm 기반에서 Bun 1.4 기반으로 전환한 과정, 최초 실패, 실제 CI 성능 측정, 그리고 PR/배포 빌드 중복 제거를 기록합니다.
dasomel.github.io의 Bun 1.4 전환 결과를 GitHub Actions 실측 수치와 시각화로 정리합니다.
AI가 코드를 더 빠르게 만들어 주는 시대에 내가 만들고 있는 OSS를 다시 바라봤다. Narwhal, Beluga, KubeMetal, eGovFrame Launcher, nfs-quota-agent, ldapium을 사용자의 실제 마찰을 줄이는 관점에서 정리한다.
Narwhal, Beluga, KubeMetal, kube-ready-box, ldapium, nfs-quota-agent, OpenForge를 하나의 OSS Engineering Portfolio로 보고 실제 repository evidence를 기준으로 공통 Engineering/Supply-Chain Standard를 수립한 과정을 정리합니다.
ChatGPT, Claude, Gemini, Copilot을 실제 오픈소스 개발에 함께 사용하면서 Narwhal과 여러 Cloud Native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는 과정과 생각을 정리합니다.
System → Decision / Incident → Note → Architecture / Release
목표는 추적 가능한 engineering record입니다. 교훈은 언제나 그것이 필요해진 시스템과 맥락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