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글에는
출처가 있습니다.
먼저 카테고리를 묻기보다 어떤 시스템·의사결정·Incident·외부 신호가 이 지식을 필요하게 만들었는지 보여줍니다.
시스템에서 시작합니다.
연결된 노트가 많은 시스템은 자연스럽게 드러나지만, 숫자는 순위가 아니라 맥락입니다.
Engineering record의 흐름
각 글에 만들어낸 시스템을 남겨두어 글에서 시스템으로, 시스템에서 글로 양방향 탐색할 수 있습니다.
핀(pin)으로 이어 붙인 두 저장소는 118 커밋을 뒤처졌고 크로스 레포 변경은 원자적이지 않았습니다. beluga-manager를 beluga의 manager/ 디렉터리로 통합한 결정과 대안, 결과를 ADR-0005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2026년 숭실대학교 소프트웨어특강2에서 발표한 「AI Agent 시대와 인간 개발자의 역할」을 글로 정리했습니다. 내 장애 기록 사례로 보는 조용한 실패, 그리고 맡길 것과 사람이 쥘 것의 기준입니다.
IP가 바뀔 때마다 SSH·kubeconfig·hosts·CA를 손으로 맞추던 반복 작업을 Profile 하나로 묶기까지
OpenForge false-green 탐지기가 `|| true` 패턴에서 구조적으로 다른 두 번째 형태까지 확장된 과정과, 그 과정에서 실제로 잡아낸 narwhal/beluga 버그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eGovFrame) 실제 PR 사례와 리뷰 피드백을 바탕으로 작은 문제 발견부터 검증, 머지까지의 과정을 정리한 2026년 기여 가이드 발표자료를 소개합니다.
코드 생성이나 merge가 아니라 resolved invocation, CI, runtime evidence, post-state verification, portfolio status까지 연결해 OSS 변경의 완료를 증명한 OpenForge 적용 기록
Narwhal, Narwhal Portal, NFS Quota Agent, ldapium, kube-ready-box, ClusterDeck, Beluga, Beluga Manager, KubeMetal, OpenForge의 실제 소스와 문서 상태를 다시 검토하고, 문서 수가 아니라 Time to First Verified Success 중심으로 adoption journey를 재설계한 기록입니다.
Narwhal, NFS Quota Agent, KubeMetal, ldapium, OpenForge의 2026년 8월 현재 구현 상태를 실제 main과 검증 근거 기준으로 다시 정리했다.
여러 OSS의 공통 표준을 OpenForge로 관리하면서 ADR을 도입한 이유와 ADR → Standard → Automation → Adoption 구조를 정리합니다.
Projects, Project Detail, Notes, Tech Digest, Docs, Speaking까지 하나의 디자인 원칙으로 정리하고, AI를 실행 파트너로 활용해 실제 OSS 사이트에 적용한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Bun migration 이후 main에 연속 변경이 발생했을 때 이전 Pages 배포가 취소되고 최신 revision이 배포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dasomel.github.io를 npm 기반에서 Bun 1.4 기반으로 전환한 과정, 최초 실패, 실제 CI 성능 측정, 그리고 PR/배포 빌드 중복 제거를 기록합니다.
System → Decision / Incident → Note → Architecture / Release
목표는 추적 가능한 engineering record입니다. 교훈은 언제나 그것이 필요해진 시스템과 맥락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