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OSS를
계속 만드는가?
목표는 저장소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플랫폼 문제를 재현 가능한 시스템으로 만들고, 검증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판단과 기준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남기기 위해 OSS를 만듭니다.
기능보다 경계가 살아남아야 합니다.
Platform Engineering의 문제는 하나의 도구 안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Identity와 RBAC, Git과 Runtime, PVC와 Storage, Ingress와 Service Mesh 사이의 경계에서 실제 문제가 생깁니다.
OSS로 만들면 이 경계를 공개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드를 검토할 수 있고, 환경을 재현할 수 있으며, 실패를 기록하고, 설계 판단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남길 수 있습니다.
실제 운영 문제에서 시작합니다.
설명보다 재현 가능한 구현을 남깁니다.
통합 경계와 실패 지점을 반복 검증합니다.
릴리스와 변경 이력을 통해 계속 발전시킵니다.
문서와 기준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공개합니다.
다른 사람도 같은 환경을 다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성공과 실패를 확인할 수 있는 신호가 있어야 합니다.
Commit과 Release로 변화가 시간축에 남아야 합니다.
한 저장소의 교훈이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재사용되어야 합니다.
OpenForge
반복되는 OSS 의사결정을 재사용 가능한 표준으로 정리합니다.
Narwhal
Identity, Delivery, Network, Observability, Storage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고 검증합니다.
Beluga · KubeMetal
Data와 AI/Edge workload 제약을 통해 플랫폼을 다시 검증합니다.
Why OSS는 이유를, Story는 변화 과정을 설명합니다.
Framework에서 DevOps, Cloud Native, Platform, OSS, AI-assisted Engineering으로 판단 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Engineering Story에서 이어집니다.